I need to check in.
체크인해야 해요.
💡 공항에 도착해서 카운터에서 처음 하는 말이에요.
I have one bag.
가방이 하나 있어요.
💡 짐 개수를 말할 때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이에요.
Here is my passport.
여기 제 여권이요.
💡 여권이나 표를 건네줄 때 쓰는 말이에요.
I'm going to New York.
뉴욕에 가요.
💡 목적지를 말할 때 가장 쉬운 표현이에요.
I need a window seat.
창가 자리가 필요해요.
💡 좌석을 요청할 때 쓰는 기본 표현이에요.
I lost my bag.
제 가방을 잃어버렸어요.
💡 짐을 잃어버렸을 때 직원에게 이렇게 말하세요.
This is my passport.
이건 제 여권이에요.
💡 여권을 보여주며 확인시켜 줄 때 써요.
This is my carry-on.
이건 제 기내용 가방이에요.
💡 기내에 들고 타는 짐을 가리킬 때 써요.
I'm here for vacation.
휴가로 왔어요.
💡 입국 심사에서 방문 목적을 물으면 이렇게 답해요.
My seat is 24A.
제 자리는 24A예요.
💡 탑승권의 좌석 번호를 그대로 읽어 주면 돼요.
My flight is delayed.
제 비행기가 지연됐어요.
💡 전광판이나 안내에서 delay를 보면 이렇게 말해요.
I'm looking for gate 12.
12번 게이트를 찾고 있어요.
💡 무언가를 찾을 때 직원에게 쓰기 좋은 표현이에요.
I'll take the aisle seat.
복도 쪽 자리로 할게요.
💡 좌석을 고를 때 결정을 알리는 표현이에요.
I have a connecting flight.
환승 비행기가 있어요.
💡 갈아타는 비행편이 있을 때 직원에게 알려 주세요.
It's my first time here.
여긴 처음이에요.
💡 길을 물을 때 앞에 붙이면 도움을 받기 쉬워요.
Nothing to declare.
신고할 것 없어요.
💡 세관에서 신고할 물건이 없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I'm running late.
늦었어요.
💡 탑승 시간이 촉박할 때 직원에게 급함을 알려요.
This bag is too heavy.
이 가방이 너무 무거워요.
💡 수하물 무게가 초과될까 걱정될 때 써요.
I already checked in online.
이미 온라인으로 체크인했어요.
💡 미리 체크인했을 때 카운터에서 알려 주면 편해요.
My bag didn't come out.
제 가방이 안 나왔어요.
💡 수하물 찾는 곳에서 짐이 안 보일 때 쓰세요.
Where is gate 12?
12번 게이트가 어디예요?
💡 공항에서 길을 찾을 때 가장 많이 쓰는 질문이에요.
Where is security?
보안 검색대가 어디예요?
💡 보안 검색대 위치를 물을 때 쓰는 짧은 질문이에요.
Can I have a window seat?
창가 자리로 받을 수 있어요?
💡 좌석을 정중하게 요청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.
Can I check this bag?
이 가방 부칠 수 있어요?
💡 수하물을 부칠 때 카운터에서 쓰는 말이에요.
Is this the right gate?
여기가 맞는 게이트예요?
💡 게이트가 맞는지 확인할 때 쓰는 질문이에요.
Is this the line for check-in?
이게 체크인 줄이에요?
💡 줄이 맞는지 헷갈릴 때 앞사람이나 직원에게 물어봐요.
Can you help me?
좀 도와주시겠어요?
💡 직원에게 도움을 청할 때 가장 무난한 표현이에요.
Do I need to take off my shoes?
신발 벗어야 해요?
💡 보안 검색대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이에요.
Which gate is my flight?
제 비행기 게이트가 어디예요?
💡 탑승 게이트를 확인할 때 쓰는 질문이에요.
Can I get a boarding pass?
탑승권 받을 수 있어요?
💡 탑승권을 요청할 때 카운터에서 쓰는 말이에요.
How do I get to gate 12?
12번 게이트에 어떻게 가요?
💡 가는 길을 물어볼 때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.
Is my flight on time?
제 비행기 정시에 가나요?
💡 출발이 제시간인지 물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Can I bring this on the plane?
이거 비행기에 가지고 탈 수 있어요?
💡 기내 반입 가능한지 물을 때 쓰세요.
Where do I pick up my bag?
짐은 어디서 찾아요?
💡 수하물 찾는 곳을 물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Is there a shuttle to the terminal?
터미널 가는 셔틀 있어요?
💡 터미널 간 이동 수단을 물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Can I change my flight?
비행편 바꿀 수 있어요?
💡 비행 일정을 변경하고 싶을 때 카운터에서 써요.
Excuse me, is this seat taken?
실례지만 이 자리 주인 있어요?
💡 비행기 좌석에서 자리가 비었는지 물을 때 써요.
Can you tell me where the gate is?
게이트가 어디인지 알려주실 수 있어요?
💡 정중하게 위치를 물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Did my flight change gates?
제 비행기 게이트가 바뀌었나요?
💡 게이트 변경이 있었는지 확인할 때 써요.
Can I wait here?
여기서 기다려도 돼요?
💡 탑승 전에 대기 위치를 확인할 때 써요.
What time does boarding start?
탑승 몇 시에 시작해요?
💡 탑승 시작 시간을 물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I think I'm at the wrong gate.
제가 게이트를 잘못 온 것 같아요.
💡 확신이 없을 때 부드럽게 도움을 청하는 표현이에요.
How long is the layover?
환승 시간이 얼마나 돼요?
💡 갈아타기까지 남은 시간을 물을 때 써요.
Do you know where gate 12 is?
12번 게이트가 어디인지 아세요?
💡 지나가는 사람에게 길을 물을 때 자연스러워요.
I'm not sure where to go.
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.
💡 헷갈릴 때 도움을 요청하기 좋은 표현이에요.
Will I make my connection?
환승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?
💡 지연으로 환승이 걱정될 때 직원에게 물어봐요.
Could you check my flight status?
제 비행편 상태 좀 확인해 주실 수 있어요?
💡 정중하게 확인을 부탁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.
What should I do if I miss it?
비행기를 놓치면 어떻게 해야 해요?
💡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법을 물어보는 표현이에요.
Is it okay to bring this through security?
이거 보안 검색대 통과해도 괜찮아요?
💡 반입 가능 여부가 헷갈릴 때 확인하는 표현이에요.
Can you let me know when we board?
탑승 시작하면 알려주실 수 있어요?
💡 탑승 시점을 놓치지 않으려 부탁할 때 써요.